시 한 편 들려드리고 싶은데 잠시 시간 되세요? 제 마음의 한 조각을 살포시 올려봅니다.
그 조각이 당신 마음에 닿았으면 하는 마음과 마르모트의 이야기가 오늘 하루의 작은 쉼 혹은 새싹이 되기를 바라며 마르모트가 이야기를 시작 해봅니다. 벚꽃이 피고 지는 계절 벚꽃이 세상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는 계절이 왔다 가네요 설레어서 먼저 나온 친구도 있고 꾸물꾸물 늦게 나오는 친구들이 다양하게 옹기종기 모여 세상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는 계절이 왔어요 설렘도 잠시 벚꽃은 짧은 인사와 함께 다시 초록빛으로 금방 들어가 버리네요 금방 들어가는 친구들도 있고 아쉬움이 많이 남았는지 꾸물꾸물 들어가는 친구들도 보이네요 이렇게 언제 그랬냐는 듯 지나갔네요 감성시 | 짧은시 | 시인최재영 | 마르모트전달 | 시 | 인스타 마음에 머무는 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