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 라는 말... 저는 여기까지 할게요 마음 아프지만 용기 내어 뱉는 말 분명 가까워지고 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내 착각이었나 보다 그 한마디에 다시 남이 되어버렸네 문을 열려 시도했었던게 오히려 문을 단단히 걸어 잠그는 일이 되었네요 하지만 이건 내 잘못이 크니 ..
내가 감당 해야겠죠 "제 마음의 한 조각을 살포시 올려봅니다. 그 조각이 당신 마음에 닿았을까요?
마르모트의 시가 오늘 하루의 작은 쉼이 되었기를..." 마지막 조용한 마르모트의 한마디..
이 산문은 꿈에게 했던 말..이에요...
여기까지 라는 말.. _ 마르모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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