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가락삼익맨숀 스카이 커뮤니티 조감도 / 현대건설 제공 [건설워커 2024-06-04] 현대건설이 서울 송파 가락삼익맨숀 재건축사업을 수주하면서 상반기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3조원을 돌파했다. 가락삼익맨숀 아파트 재건축정비조합(조합장 이보근)은 지난 1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가락삼익맨숀 재건축은 서울시 송파구 송파동 166 일원에 지상 12층, 공동주택 936세대인 기존 단지를 지하 3층 ~ 지상 30층, 공동주택 16개 동, 1531가구 규모로 탈바꿈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6341억 원 규모다.
현대건설은 신규 단지명으로 '디에이치 송파센터마크'를 제안했다. 세계 최고층 빌딩인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의 사업관리를 총괄한 아카디스, 영국의 유명 동화작가인 앤서니 브라운(Anthony Browne) 등과 협업해 송파 최고의 주거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현대건설은 새 단지에 하이엔드 설계를 적용해 남한산성과 도심 경관을 파노라마...
#
송파가락삼익맨숀
#
수주액3조원
#
재건축재개발
#
현대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