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일정"
보낸사람 이메일 주소가 국세청이 아니다.
2. 확인하러 가기 버튼에 연결된 주소가 국세청이 아니다.
위 사진에서 초록색 확인하러 가기 버튼에 마우스를 살짝 갖다대면 모니터 화면 하단 상태창에 연결주소가 나타난다. 듣보잡 주소(url)임.
확인하러 가기 버튼을 누르면 비밀번호 재확인 창()이 나오는데, 이 과정에서 비밀번호를 탈취할 가능성이 높다. 확인하러 가기 주소를 클릭하면 비빌번호를 재확인하는 창이 뜬다.
비번 털릴까 안털릴까? 3.
기관에서 정식 발송된 문서는 네이버앱>전자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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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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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가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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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싱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