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나 단체에서는 임직원에게 다양한 호칭을 사용하지만, ‘직위’와 ‘직책’이 혼재되어 혼란을 겪는 경우가 많다. 특히 직위, 직급, 직책이 뒤섞이면 적절한 호칭 선택이 어려울 수 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직위와 직책이 다를 때 올바른 호칭을 선택하는 방법을 살펴보겠다. 직위(職位)에 따른 호칭 승진 개념 일반적으로 ‘사원, 대리, 과장, 차장, 부장’ 등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데, 이는 ‘직위’에 따른 호칭이다 ‘직위(職位)’는 회사에서 직무에 따라 부여된 개인의 '위치'이며 ‘서열’을 뜻한다.
‘직장에서 승진했다’는 말은 직위가 올라갔다는 말이며, ‘직위가 높다/직위가 낮다’와 같은 표현도 사용할 수 있다. - 직원의 직위 체계: 사원 → 주임 → 대리 → 과장 → 차장 → 부장 - 임원의 직위 체계: 이사 → 상무 → 전무 → 부사장 → 사장 → 부회장 → 회장 - 공장 등 생산직군의 직위 체계: 사원 → 조장 → 반장 → 직장 → (기선) → (기장) → 공장장 직책(職責)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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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직위와 직책, 어떤 호칭을 사용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