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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또 SNS 폭로..."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날 이용했다" 주장에 귀추 주목

 박봄, 또 SNS 폭로..."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날 이용했다" 주장에 귀추 주목

박봄 sns 박봄이 SNS에 올린 자필 편지가 연예계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어요. 이번에는 과거 마약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는데, 같은 그룹 멤버인 산다라박의 이름까지 거론하며 충격적인 주장을 제기했네요.

계속된 '폭로' 행보에 많은 사람들이 우려 섞인 시선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에요. 아...

여기서 그 이름을 꺼내네요 박봄은 이날 자신의 SNS에 '국민 여러분들에게'라는 제목의 장문의 손편지를 올렸어요. 박봄 sns 글의 핵심은 애더럴(Adderall)이라는 약물에 대한 해명이었죠.

그는 "그거 마약 아니다. 나는 ADD(주의력결핍장애) 환자"라고 강조하며, 이 약이 치료 목적으로 처방받은 정당한 약물이었다고 설명했어요.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니었죠. 박봄은 "산다라박이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라는 폭로를 이어갔어요. 2010년에 암페타민 성분이 들어간 애더럴을 국제 우편으로 반입했다가 논란이 됐던 사건이, 사실은 자신이 아닌 산다라박의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