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기 sns 또 한 스타 2세가 글로벌 영재 인증을 받았더라구요. 이번엔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홍성기 부부의 첫째 아들이에요.
아빠 홍성기가 직접 합격 소식 전했는데요. 지난 9일 홍성기가 SNS에 "바짝 준비해서 통과"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는데, 그게 바로 아들 윤서 군의 존스홉킨스 CTY 합격 증서였더라구요.
홍성기 sns 이 프로그램이 워낙 유명한 거 아시죠?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이 운영하는 CTY(Center for Talented Youth)는 미국 상위 10% 학생에게만 시험 기회가 주어지는데, 합격하면 세계 상위 5% 영재로 인정받는다고 해요.
시험이 아무나 볼 수 있는 게 아니니까, 1000만 원대 명문 사립초에 다니는 게 단순히 돈의 문제만은 아닌 것 같아요. 사실 이런 소식 처음은 아니거든요 이현이 부부 아들 전에도 이천수·심하은 부부 딸 주은 양이랑 도경완·장윤정 부부 아들 연우 군이 같은 프로그램에 합격해서 미국 캠프까지 다녀온 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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