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24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이서진의 달라달라' 1회에는 이서진 님과 나영석 PD가 텍사스 달라스로 무계획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어요. 특히 1회부터 공항에 가방을 두고 오는 아찔한 해프닝과 함께 이서진 님의 고급스러운 명품백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는데요.
투덜거리면서도 은근히 서로를 챙기는 두 사람의 찐친 케미가 참 유쾌하고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시작부터 가방 분실 해프닝?
화제의 그 가방 달라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이서진 님이 가방을 통째로 두고 오는 대형 사고가 터졌죠. 다행히 미국인데도 아무도 안 가져가서 무사히 가방을 되찾는 가슴 쓸어내리는 장면이 나왔어요.
넷플릭스 평소 철두철미해 보이던 이서진은 시작부터 우당탕탕하는 모습이 너무 인간적이고 재밌더라고요. 그리고 그 분실할 뻔했던 가방이 클로즈업되는데, 디자인이 진짜 심플하고 예뻐서 단번에 시선을 빼앗겼어요.
나영석 PD랑 계속 티격태격하면서도 소중하게 가방을 챙기는 모습에 저 가방 대체 어디 거냐고 엄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