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도씨를 넘나드는 어직도 더운 오늘 파주CC근처로 향했다. 이 더위에 골프를 치는 사람이 있긴 있겠지?
하긴 한창 더운 8월 말일때도 여기 필드 나가자고 하더만.. . 끝나고 초리골가자고..
하늘이 마냥 푸르진 않아.. 먹구름 낀 듯.
드디어 도착..오랫만어 장거리 운전.. 한 시간 조금 넘게 달려왔다.
이럴거면 문산 고속도로타고 오는게 더 빨랐겠어... 주꾸미집인데 부대찌개도 하시네.
흠.. 생각보다 훨씬 깨끗하다.
오래된듯도 하지만 바꾸신지 얼마 안된 신식같은 느낌적인 느낌. 아..사장님께서 웃어주시면서 친절하게 반겨주시네..감사합니다.
네.. 여긴 이미 내 맘속에 맛집이신거에요.
메뉴..오늘은 고기보다 쭈꾸미다. 생생정보통에도 나오셨군요.
쭈꾸미가 몸에 이리 좋단다. 드라이브 오면서 먹을 생각에 소화액이 더 빨리 분비되었나보다.
배고파.. 직화쭈꾸미 ₩15,000 2인 주문 메뉴를 정하고 보니 콩국수도 하시네..갑자기 콩국수 먹고 싶어지는 이런 놀부 심뽀.
자연스레 오픈 주방...
#
바다쭈꾸미메뉴
#
파주쭈꾸미
#
파주주꾸미
#
파주법원읍
#
파주법원리맛집
#
파주맛집추천
#
파주맛집
#
파주갈만한곳
#
파주가볼만한곳
#
파주cc아침식사
#
파주cc맛집
#
파주CC
#
쭈꾸미맛집추천
#
법원읍맛집
#
법원리맛집
#
파주쭈꾸미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