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는 굉장히 나름 평화로운 첸나이 삶을 살아가고 있다. 작년의 왔던 각설이를 보내고 잡음이 들리지 않아 인도를 매우 긍정적이게 바라보며 화도 잘 안 내는 중이었는데...
오늘 오랜만에 나에게 딥빡을 가져다준 곳이 있었으니 그곳은 와일드 가든 아메티스트 폴리 홀. 오늘 와일드 가든의 폴리 홀 Folly Hall에서 틸라 tilla와 에카 eka가 여름 세일을 한다고 하여 남양주에서 첸담동까지 열심히 갔더랬다.
와일드 가든 아메티스트 세일 틸라와 에카 Folly hall에서 바겐세일 중 어떤 옷이 세일할까 하는 부푼 마음을 안고 들어간 폴리 홀. 사진을 찍으려 하는데 점원이 나에게 딥빡을 안겨다 주었다.
딥빡의 상황은 다음과 같다. 들뜬 마음에 폴리 홀 디피를 사진 찍으려 했다.
그러나 점원에게 제지를 당했다. 사진을 찍으면 안 된단다.
그래서 순간 나도 모르게 알겠다 수긍을 했다. 그러다 왜 사진을 찍으면 안 되는지 궁금해졌다.
왜 안되는지 물었다. 돌아오는 답변은 웃겼다.
“회...
#
다이나믹첸나이
#
딥빡
#
아메티스트
#
와일드가든
#
인도주재원
#
인도주재원가족
#
첸나이
#
첸나이개똥벌레
#
첸나이마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