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의 대장정 마하발리푸람을 관광하고 주린 배를 채우러 갔던, 알고 보니 마하발리푸람 쇼어 템플 뷰였던! 마르모리스 비치 라운지.
마하발리푸람을 다 구경할 게 아니라 그냥 여기 와서 구경하면서 편하게 먹을걸... 하고 살짝 후회할 정도로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쇼어 템플이 있었던, 그리고 맨날 보던 더럽 비치가 아닌 생각보다 깨끗한 해변가가 눈에 띄었던 마르모리스 비치 라운지 방문기를 시작합니다.
맨날보던 똥 비치가 아니더라구요. 인도에도 나름 깨끗한 해변가가 있구나...
하고 고정관념을 부수게 되었던 순간을 공유합니다. 마하발리푸람 쇼어 템플 옆에 위치한 마르모리스 비치 라운지 3성급 시 브리즈 비치 리조트 안에 위치한 마르모리스 비치 라운지 MARMORIS.
이미 작년 2월 오픈 순간에 가봐야지 저장은 해뒀지만 마하발리푸람 관광을 간 김에 먹으러 가보자 하고 가본 곳이다. 물론 봉봉아리 기사가 옆에 유명한 래디슨 블루 리조트로 유인하려 했지만...
배고프니 얼른 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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