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오 맥플러리 첸나이 개똥벌레인 내가 요즘 빠져 있는 것은 맥도날드 오레오 맥플러리. 한국에서 먹던 맛이랑 아주 똑같다.
한국에서도 맥플러리나 롯데리아의 토네이도를 엄청 사 먹었었는데, 역시 글로벌 프랜차이즈인 맥도날드는 인도에서도 같은 맛을, 고향의 맛을 느끼게 해준다. 음...
한국 치킨 맛인 KFC 치킨 못지않게 고향의 맛을 느끼게 해주는 맥도날드 오레오 맥플러리. 매장에 가서 6-8개씩 포장해서 냉동실에 두고두고 얼려서 꺼내 먹는 중.
런던 데어리보다 더 맛있는 중~ 지난번에 오레오 쿠키 가루를 섞지 말고 오레오 쿠키 가루를 많이 많이 달라 했었는데, 아주 상콤하게 무시하더니만 이번엔 아주 산더미처럼 쌓아서 줬다. 그래서 너무 좋네.
오레오 맥플러리는 과연 몇 주를 먹게 될까? 지난날엔 런던 데어리 아몬드바를 12개씩 쌓아놓고 먹었었는데...
이렇게 아시끼림 맛이 있다고 신나게 먹어 제끼면 튼튼한 내 몸이 더 튼튼해지겠지. 더 투스칸 테이블의 리얼 프렌치 파티시에 아조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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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프렌치파티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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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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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주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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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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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나이개똥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