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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인도] 나의 메이드 이야기, 일하기 싫어할 땐 다른 일을 시키면 된다

 [우당탕탕 인도] 나의 메이드 이야기, 일하기 싫어할 땐 다른 일을 시키면 된다

오늘도 들고 온 이야기는 우당탕탕 인도 나의 메이드 이야기 첸나이 개똥벌레의 일화 오늘의 어이없었던 그녀와의 신경전 아닌 신경전 이야기를 지금 풀어봅니다. 따끈따끈합니다, 오늘 일이거든요.

우당탕탕 나의 두 번째 메이드, 롸다다 그래, 너도 일하기 싫은 날이 있겠지. 첸나이 개똥벌레의 인도 일화 바리스가 온다던 오늘의 우리 동네, 응?

우리 집 롸다다는 주 2회 발코니 청소를 한다.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늘은 목요일, 그녀는 발코니 청소를 해야만 했는데 나에게 힌디어로 뭐라고 한다. 맴, 바리스 바리스 응?

그게 뭔데? 힌디어로 바리스, 타밀어로 따니라고 말하는 그녀.

손짓 몸짓으로 비가 올 것이라 이야기를 한다. 그래서 발코니를 내일 청소하시겠단다.

근데... 이게 비가 오는 거라고?

롸다다? 3,4일에 한번 꼴로 청소하는 우리 집 발코니 오늘 아침에도 둘기 선생께서 찾아오셨던 우리 집 거실 발코니.

지난 화요일 밤에 비바람도 몰아친 터라 또 드럽지만, 그래 니가 비가 온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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