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나이에서 맛있는 햄버거를 찾기란 한양에서 김서방 찾기 만큼 어려운 일. 그나마 맛있는 곳은 Entrance Cafe나 어나더키친이지 싶다.
(앤트랜스 카페는 풀드 포크, 어나더키친은 버거입니다.) 그러다 어느 날 우연히 보게 된 이곳.
미국 텍사스 달라스에서 만들어졌다는 칠리스 아메리칸 그릴. 도전정신을 발휘하여 다녀왔습니다.
과연 어땠을지 궁금하시죠? 그럼 따라오시죠.
칠리스 아메리칸 그릴 'Chilis American Grill' 피닉스 몰 2층에 위치한 칠리스 아메리칸 그릴 'Chilis American Grill'. 피닉스 몰을 이래저래 서성이며 노닐던 어느 날 보니, 쿠퍼 침니 옆에 생겨있더라.
며칠 전부터 한번은 먹어보자 하다가 드디어 가보았다. 당당한 미쿡에서 왔어요 메뉴판 자리에 앉아 서버가 가져다주는 메뉴판을 보는데 미국 텍사스 댈러스에서 처음 오픈했다고 적혀있더라.
오오?! 이거 미국 꼬에요?
하면서 그럼 한번 믿고 먹어볼만하겠다며 주문을 했다. 미국 텍사스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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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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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주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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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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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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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나이개똥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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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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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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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