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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의 시간] 이제 더는 기대가 없다. 인도 놈들은 다 거기서 거기다.

 [반성의 시간] 이제 더는 기대가 없다. 인도 놈들은 다 거기서 거기다.

법정 스님의 “또 속냐 중생아” 나의 사랑이 나에게 말했다. 또 속냐 중생아 그렇다.

나는 또 속고야 말았다. 인도 놈들 거기서 거기라는 말을 무수히 많이 듣고, 나 또한 부르짖어 외쳐댔으면서도, 나는 또 인도인에게 일말의 기대를 하고야 말았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그 콩깍지가 매우 빨리 벗겨졌다는 것. 1년 1개월의 첫 기사 각설이와 4개월의 나가리를 보내며 축적된 경험치로 빠른 마음의 손절을 할 수 있었다. 이너 피스를 가져보자, 될까?

싶지만.. 우리가 만나는 인도인 기사, 메이드 하나같이 다 똑같은 드러운 놈들이다.

어떤 느낌이냐면, 물에 빠진 놈 건져놓으니까, 내 봇짐 내라 한다 속담 하는 속담과 똑같이 행동한다. 하나를 해주면, 그 이상을 당연하게 요구하는 인간들.

호의를 당연한 본인들의 권리로 생각하는 인간들. 딱 이만큼의 사이즈의 인간들이다.

그래도 나는 일말의 기대를 했었다. 말귀가 통하였다 생각하였고, 좋은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보기 드문 인도인이 아닐까 하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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