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갈빵, 난 그게 중국음식인 줄 알았었다. 근데 우리나라에도 있었다.
광고 사진과는 다르게 텅빈 빵 속, 허무하다. ^__^,, 당뇨인이 저런거 먹어도 되냐고?? 안되지만, 안먹을 수가 없다.
우울증 예방 차원에서 (인 마이 오피니언에 따르면, "먹는 걸 대체할 만한 즐거움은 없다."), 아침에 달리기 나가기 전에만 매일 열심히 챙겨 먹는다. 30분 정도 달리고 들어오면, 힘들지만 그래도 당은 내린다. 하나도 안상쾌하지만 의무적으로 달리고 있다.
#이지긋지긋한당뇨 (ㅎㅎ 에드님 표절 임), 그래도 다행이다. 난 달릴 수는 있으니까, 근데 '공갈빵' 이라니 화딱지가 ㅋㅋㅋㅋ 페북에 '당수치' 내려 준다는 '약 선전'이 말도 못한다.
그러나 당뇨인 14년차인 나는 분명히 알고 있다. "1. 당수치 관리에 쉬운 길은 없다
.", "2.
당수치 관리엔 특효약도 없다." . #일상다반사 #세여자와사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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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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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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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여자와사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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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긋지긋한당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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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공갈빵과 당뇨와 달리기 그리고 당수치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