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리뷰의 두가지 이런 광고들 본적이 있을꺼야 (요새 유행하는 @스레드 체, 기본이 반말) 이런 광고의 진실을 알려 줄께 !! 블로그 리뷰는 크게 두가지야 일명 어뷰징 이라고 하는 마구 뿌리기와 체험단 활동이라고 하는 것 인데 1.
단순 열심 활동 어뷰징은 그냥 블로그가 있기만 하면되, 그리고는 블로그 마케팅 업체에서 모집하는 리뷰블로거로 들어가기만 하면 되는 거지, 그러면 거기서 주는 소스로 자기 블로그에 글을 아주 열심히 올려 주면 되는 건데, 건당 작은 돈을 받고 리뷰를 써주는 거야, 꽤나 갠춘한 블로거를 가지고 있으면 조금 더 주기도 하지, 그러니 하루에 10개씩 매일 올려도 얼마 못벌어 근데 더 웃긴건, 이렇게 하루에 한 10개씩 올리면 네이버 나 다음, 구글 같은 블로그 플랫폼 업체들이 며칠 못가서 그 블로그를 '저품질' (너무 심한 광고로 노출을 막아 버리는 것)로 빼버려, 그러면 그 블로그로는 더이상 일을 못하게 되, 노출이 안되는 건 의미가 없거든.. 그냥 일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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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블로그 제품리뷰로 돈을 벌게 해 주겠다는 광고에 대한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