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건강기능식품 이슈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과 번개장터에서 건강기능식품 거래 위반 사례가 급증했습니다. 최근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1년간만 1만 3153건이 적발되며 소비자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1.
주요 수치 정리 조사 기간 : 2024년 5월 ~ 2025년 5월 판매액 : 33억 58만 원 판매자 : 9만 3,755명 게시물 : 30만 122건 위반 사례 : 총 1만 3,153건 2. 위반 유형 세부 내역 의약품 판매 : 509건 해외 직구 제품 : 463건 개봉된 제품 : 1,792건 소비기한 경과 : 608건 기타 (게시 방법 미준수 등) : 8,008건 특히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이나 개봉된 건강기능식품까지 거래된 사실은 심각한 안전 문제를 야기합니다. 3.
관리·감독의 허점 당근마켓 모니터링 인력: 5명에 불과 식약처 감시 인력: 수도권 중심 → 전국적인 감시 체계 미흡 4. 국회 지적 & 향후 과제 서미화 의원(더불어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