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크랄로스 기준 강화 ️ 과자류 사용량 기존 1.8g/kg 이하 → 1.6g/kg 이하로 강화 ️ 캔디류 등 21개 식품유형 0.58g/kg으로 구체화 제로 음료·무설탕 간식에 많이 사용되는 대표 감미료인 만큼 보다 명확한 상한선을 제시했습니다. 2️ 아세설팜칼륨 사용량 축소 ️ 빙과·아이스크림 1.0g/kg → 0.8g/kg ️ 빵류·떡류 등 16개 유형 0.35g/kg 이하 3️ 아스파탐·스테비아 계열 세분화 ️ 아스파탐 빵류·추잉껌 등 37개 유형 ️ 스테비올배당체 과자 등 35개 유형 ️ 효소처리스테비아 캔디류 등 44개 유형 식품 유형별 사용량은 0.03~12.0g/kg 범위로 설정 단순 허용이 아니라 세부 유형별 관리체계로 전환됩니다. 4️ 당알코올 관리 강화 ️ 에리스리톨 등 10종 과량 섭취 방지 의무 부과 ️ 음료류 에리스리톨 16g/kg 이하 제한 최근 당알코올 과다 섭취에 따른 위장관 불편 사례가 보고되면서 관리 수준이 올라간 것으로 보입니다. 5️ 신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