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지구촌 곳곳에서는 장수혁명을 일으키려는 각계의 노력이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장수연구에 불을 붙인 라파마이신 지난 번 1차 장수혁명을 이야기하면서 라파마이신(Rapamycin)이 비록 동물을 대상으로 하긴 했지만 알츠하이머, 심장노화 및 노년의 건망증을 지연시켰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또 항암제와 면역억제제로 쓰이는 라파마이신은 백신과 함께 사용되었을 때, 65세 이상의 사람들에게 독감에 좋은 이점이 있다는 것도 말씀드렸습니다.
남태평양 섬 언덕토양에서 이로운 박테이라 채취 라파마이신은 남태평양 한가운데 있으며 칠레 땅인 라파누이(Rapa Nui)섬 토양에서 처음 확인된 화합물질이라고 합니다. 이스터 섬(Easter Island)이라고도 불리는 데 우리에게는 세계 7대 불가사의의 하나인 모아이 석상이 있는 곳입니다.
라파누이 섬 토양에서 나왔다고 해서 라파마이신이라고 불립니다. 미국은 지난 1999년 식품의약국 FDA를 통해 이 물질을 장기이식을 위한 면역억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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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00세에서 150세 시대를 바라봐야 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