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지라고 불린다 일부 미식가들은.. 자장면은 오직 "짜"장면으로 발음해야 '구수하고 진 한 맛' 이 우러나오며, 주꾸미는 "쭈" 꾸미로 발음해야 쫄깃한 제 맛이 온전히 표현된다는 것이다 ㅡ우리 땅 참맛 ㅡ 이병학 "낙지" 전문점을 하고 있는 나는 언제부터인가 낙지라고 불려지고 있었다 손님들이 아닌 친구,선배 ,형수님까지도 낙지, 낙지씨 라고 부른다 낙지라고 부르는 나는 어떤 맛(?)
일까? 어떤 개성과 색깔이 느껴질까?
된소리도 없는 표준어인데 참 중독성 있다 "저 친구가 낙지이구나" 쉽게 기억을하고 서스럼 없이 불려진다 한 번은 동네 친구,선배들과 군산cc 로 운동을 갔는데 옆 홀의 캐디가 "낙지씨 오셨나요?" 옆 홀의..........
[낙지] 서천장항-언제 부터인가 내 이름은 낙지가 되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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