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이야기 장항 국가 생태산업단지 때문일까? 허허벌판, 논 ,밭이었던 곳들이 원룸촌으로 변하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읍내 중심에서 밭을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원룸및 빌라가 많이 들어섰다 국립생태원, 국립 해양생물자원관, 장항산업단지 3대 정부 대안사업이다 생태원과 자원관은 이제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명소가 되어가고 있고 산업단지로 인해 약1만2천여명의 인구가 유입될것이라고 한다 기업들이 기숙사 건립을 하지 않고 원룸을 빌려 기숙사로 사용한다는 얘기를 들어서인지 원룸이 이렇게 많이 지어지는 이유를 이해했다 쇠퇴되어가는 장항에 관광객이 들어오고 지역인구가 늘어나면 자연스레 살아움직이는 인간의 도시가..........
[동네이야기]서천장항-사람 사는 곳은 인구! 인구가 답이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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