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그것은 커다란 욕심 잔디위에 살포시 앉아있는 볼 찍어치나 쓸어치나 기다리는 볼 주황색,노란색, 파란색 소풍나온 친구들 바람불면 호숫가에 풍덩!! 꾸찌오면 오비특설티로 순간이동!!
홀의 진행따라 차곡히 쌓이는 양파뭉치들! 아픈마음 쓰담 쓰담 어여쁜 캐디뿐!
넣을듯 말듯 끝내 막아내는 108mm구멍 커다란 구멍처럼 보이던 108mm홀컵! 오늘도 108번뇌만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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