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행복 금요일 ! 아이들이 철새 보러간다고 어린이집에 일찍갔다 일찍 가는날은 봉주도현에게 데이트를 허락해주는 날이기도 하다 "고마워!
리아,지안,민찬아!" 우리는 아지트로 향한다 여기는 송림 백사장에 위치한 핫플 핫플커피가 주는 즐거움은 아직은 모르지만 만나서 얘기하고 수다떠는 즐거움은 행복이라는건 알겠다 행복은 어젯 밤 인문학 강의에서 좋은 사람과, 좋은 공간에서, 맛있는 걸 먹을때 행복을 느낀다고 하던데 '음, 우리는 행복한거였구나!'
아.아(아이스아메리카노) 랑 뜨.아(뜨거운아메리카노)는 즐기지는 않지만 나는 대추차를 좋아한다 "인수형! 대추차 둘이요!"
"천 원 더줘!" 손을 내미는 형 맨날 가..........
[소소한 행복]서천장항- 송림 백사장 나무 커피숍에서 행복을 배웠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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