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 ! 낙지 사장 얼굴이 왜그래?"
다짜고짜 내얼굴상태를 알아차린 동네 선배님! 부쩍 더 친해진게 어릴적 골프 프로연습생 시절을 거쳐서인지 공을 잘친다.
틈틈히 레슨해주고 가르쳐줘 고마워서 자주 연락을 하고 있다. 그런데 이사람이 얼마나 특이한지 아무도 그의 실력을 믿지 않는다는것!
심지어 어떤말을 해도 잘 믿지 않는다 그건 워낙 장난기가 심하고 우선 만화에 나올법한 얼굴과 몸채를 가졌다. '나도 세미프로 어저고 할때 안믿었으니..'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가 "좀 쉬면서 해! 너 없다고 가게 안돌아가는거 아냐!
쉬어야 다음에 또 즐겁게 일하고 일할 맛이 나는거지... xx났다고 맨날 일만하다가는 늙어서 니 몸땡이만 아픈..........
쉰다는 것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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