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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서천장항-떠들어도 너무 떠들어

 [아이들]서천장항-떠들어도 너무 떠들어

개구쟁이 , 너희들은  못말려! 저녁 , 마감 할때쯤 나가시는 단골손님이 "진심 어린  충고 하나 할까요?"

말씀 하신다 겁이나기도 하지만 이런분에게 감사하다 뼈가 되든 살이 되든 무엇이든 도움이 된다 "안 오려고 해요, 술 한잔 하러 가자고 얘기하면 애들때문에 시끄러워 정신 사납다고 안오려 해요!"      [지역소주 '이제 우린', 그냥 린으로 불린다] 어디 부장님이신데 늘 두 세분이 오셔서 소주6~7병쯤  드신다 술을 좋아하는 나 역시도 먹다보면 우리가 아닌 다른 테이블이 시끄러우면 짜증이 나는데 식당 주인네 애들이 시끄럽고 난장판 치면 어떨까??

다시 가고 싶을까? 다른 테이블 얘기가 나와서 , 한 번은 이런적이 있었다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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