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흐린 날 이런 날엔 파전이 생각나기도 하지만, 콩나물 조림이 생각나서 만들었답니다. 아싹하고 간단하게 밥 비벼 먹어도 좋은 콩나물 두부조림 만들기 시작합니다.
우선 두부를 잘라 주었어요 먹기 좋게 잘라주고 ~ 기름을 두르고 잘라줍니다. 양파의 껍질을 벗겨서 잘라주고 채 썰어서 웍에다가 깔아주어요 양파 위에 두부를 올리고 콩나물을 올려 줍니다.
이제 양념장을 만들어 볼게요 액젓을 넣어주고 들기름을 넣어주고 매실원액을 넣어주고 고춧가루를 넣어 주어요 깨소금을 넣어주고 양념장을 섞은 다음에 양념장을 올리고 채수를 넣은 다음에 뚜껑을 닫고 끓여주고 졸여주면 완성입니다. 완성그릇에 담아보았어요.
내 인생아 잘 풀려라 나는 이제좀 행복해져야 겠다....
콩나물 두부조림 아삭식감 흐린날에 먹고 싶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