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여행을 간 가장 큰 이유는 미술관 투어를 하기 위함이었다. 오늘은 파리 미술관 중 많은 기대를 안고 방문했던 피카소 미술관 후기!
미술관 가는 길은 골목마다 화살표 모양 표지판이 있어서 찾기 쉬웠다. 건물 외관 입구에 뮤지엄패스 줄과 일반 줄이 나누어져 있었다.
뮤지엄패스가 있으면 빠르게 입장이 가능하다. 하지만 루브르나 오르셰 미술관처럼 붐비지 않아서 일반 줄도 기다리기 나쁘지 않은 정도이다.
참고로 나는 48시간 뮤지엄패스로 루브르, 오르셰, 오랑주리, 피카소 미술관, 카르나발레 박물관, 개선문을 다녀왔다. 이 정도면 파리는 뮤지엄패스 없이 가면 억울할 정도...
피카소 작품이 멋지다고 생각한 건 옛날에 뉴욕 현대미술관에서 처음 아비뇽의 처녀들을 접했을 때이다. 그때의 충격을 잊지 못해 피카소 그림은 찾아다니는 편이다.
피카소의 자화상 여긴 청색 그림만 전시된 피카소의 청색시대 방이었다. 누가 봐도 피카소가 그림 누가 봐도 피카소가 그림2 피카소의 조각 작품도 만나볼 수 있...
#
유럽여행코스
#
파리미술관
#
파리여행
#
피카소미술관
원문 링크 : [파리 여행] 피카소 미술관 뮤지엄패스 입장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