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찬스로 독일 북부 소도시를 여행했다. 베를린같이 큰 도시는 마음만 먹으면 갈 수 있지만 이런 곳은 언제 시간 내서 가보겠어 언니, 오빠네에게 고마운 마음이다.
하노버 하노버에서 가장 유명한 하노버 시청 건물 맞은편 호수에서 찍으면 수면에 시청이 비치는 더 멋진 사진이 나온다고... 시청 내부 계단에서 웨딩 촬영 중이라 천장만 찍었다.
하노버 시민들은 시청 건물에서 웨딩 촬영을 많이 한다고 한다. 시청 앞 호수 백조와 오리가 많다.
날씨가 흐려서 아쉽 교회? 성당?
유럽은 정각마다 종소리가 들린다. 자라에서 본 웃긴 티셔츠 한국어가 적힌 티셔츠라서 깜짝 놀랐다.
근처 커피집에서 라떼를 주문했는데 우유 양이 엄청 많았다. 독일의 라떼는 한국보다 연하다고 한다.
하노버와 힐데스하임은 각각 하루면 관광하기 충분하다. 토요일 오전 열리는 하노버 벼룩시장은 따로 블로그에 포스팅해뒀다.
힐데스하임 힐데스하임 번화가에 있는 광장 독일 하면 생각나는 건물들에 둘러싸여 있다. 2차 세계대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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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독일 북부 소도시 여행 - 하노버, 힐데스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