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의 추억, 홍콩&마카오 여행 홍콩 국경 3년 만에 재개방 했다길래 반가워서 옛날 사진들을 꺼내봤다. 해 질 녘 침사추이 시계탑 홍콩 야경은 참 멋지다.
다시 가고 싶은 나라 중 하나 유람선 타고 야경 구경 딱 홍콩 하면 생각나는 풍경이 아닐까 홍콩 하면 생각나는 풍경2 도심에서 조금 떨어진 해변가 이름이 가물가물하다. 유럽 같기도 하고 한국 같기도 한 해변 버스를 타고 갔었지 홍콩 먹킷리스트 밀크티 요즘은 한국도 밀크티가 맛있어서 큰 감흥은 없었다.
분위기를 즐길 뿐 홍콩의 한 보이차 가게 여기서 멋진 찻잔을 샀었다. 샘플로 챙겨주신 차도 좋았는데...
멋진 찻잔 등장. 대나무 그림이 그려진 뚜껑 있는 잔 사진엔 안 보이지만 한자로 시가 적혀있다.
시 제목이 대나무의 노래였나... 내용은 이렇다.
뿌리는 바위를 뚫고 내렸고, 노래는 대나무 잎새에서 흘러나오네. 크~ 이 잔에 보이차 마시면 세상 힐링 된다.
여기서부터 마카오 홍콩에서 페리 타고 건너가서 1박 했었다. 화려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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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홍콩&마카오 여행(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