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지방법원 14계 2025타경62024 임의경매 대상 물건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향동동 491-20의 대지 전체로, 용도는 대지이며 감정가는 1,496,782,000원, 최저가는 733,423,000원(49%, 3차 진행)이다. 입찰기일은 2026년 6월 18일 목요일 10:00이며 입찰보증금은 73,342,300원이다. 소재지는 향동지구 내 향동고등학교 북서측 인근으로, 주위는 신축 다가구주택·근린생활시설이 혼재된 성숙한 택지개발지구다. 대상 필지까지 차량 진입이 용이하고 도보권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교통 편의성은 보통 수준이다. 반경 500m 이내에는 향동숲내초등학교 427m, 향동고등학교 462m가 위치하고 대규모 아파트 단지 배후 수요를 바탕으로 탄탄한 주거 환경과 로컬 상권 형성이 기대된다.
필지별 분석에 따르면 토지면적은 231.70㎡(70.09평), 용도지역은 제1종일반주거지역이며 한강 폐기물매립시설 설치제한지역에 해당한다. 형태는 대체로 사다리형 내지 세장형으로 서측이 포장도로와 직접 접하고 있어 진입로 확보 및 전면 노출이 양호하다. 현황은 주상나지로 건물이 없는 나대지 상태이며 멸실 리스크가 없고 물리적 명도 저항이 거의 없다. 말소기준권리는 2023년 5월 8일 고양동부새마을금고가 설정한 근저당권 108,000,000원으로, 경매를 신청한 채무액은 928,776,470원이다. 후순위로 롯데카드·한국캐피탈·국민은행 등의 가압류와 덕양구청장의 압류가 있고 등기부상 총 채권액은 15억 3,301만 원에 달한다. 채무액이 감정가를 초과해 취하 가능성은 없으며 낙찰 시 새마을금고의 지상권 포함 모든 권리는 소멸하는 안전한 물건으로 평가된다.
과거 향동지구 제1종일반주거지역의 유사 70평대 토지 거래를 보면 평당 900만~1,100만 원대가 관측되며, 상가주택 신축 플랜은 1층 상가와 2~3층 주거용 가구, 4층 주인세대로 구성하는 지구단위계획 규제에 맞춘 구성이 제안된다. 엑시트 구조로는 1층 상가에서 안정적 차임 수익을 확보하고 상층부 다가구 주택을 전세로 운영해 자금 조달을 도모하는 방식이 제시된다. 향동지구는 고양시 및 상암 DMC를 배후로 하는 주거 수요가 탄탄해 임대차 회전율이 높다. 인허가 리스크 검토부터 설계법인 매칭, 자금 조달 타점까지 블랙스톤컨설팅이 개발 로드를 보좌한다. 상담 문의: 블랙스톤컨설팅 1688-5443(박프로).
원문 링크 : 고양시 항동동 대지 경매 70평 2025타경6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