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겨울 동안 포스팅할 꽃이 사랑초 정도밖에 없어서 포스팅도 참 뜸했는데 이제 봄꽃이 피어나는 시기가 되었네요. 올해 저희집의 첫 봄꽃은 히아신스랍니다.
사실 싹이 1월에 엄청 일찍 나버려서 어쩔 수 없이 키우다 지금 꽃이 핀 것인데 오랜만에 맡는 히아신스 향이 너무 향긋하고 좋군요~ 1월에는 싹이 왜 일찍났냐고 원망도 하고 그랬는데 싹이 일찍 튼 만큼 꽃도 일찍 피어 일장일단이 있네요. 분홍색이 참 예쁘죠?
이 아이의 이름은 폰단트라고 하는데 색이 은은하니 참 좋더라고요. 싹이 빨리 트는 경향이 있어서 저희 집 환경에는 안 맞긴 한데 그래도 꽃 색이 참 좋아서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은 아이에요.
요즘 3월 된지 얼마나 됐다고 꽃집에 히야신스가 벌써 나오더라고요. 향기도 좋고 수경재배로 꽃까지 볼 수 있으니 인기가 많을만 한 것 같아요.
그럼 히야신스 키우기에 대해 알아볼까요? *참고로 히야신스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히아신스"라고 부르는 게 맞아요.
히아신스 키우기 히아신스는...
원문 링크 : 히아신스 키우기 - 히야신스 구근보관 방법과 난이도 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