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가 떠밀려오는 해변 429: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 2012/02/18(土) 19:45:52.03 ID:RnBKXTMM0 내가 어릴 적에, "히타치 항(쿠지하마 해변)에서 물에 빠져 죽으면 나코소~오나하마 언저리에 시체가 떠밀려온다."라고들 했었음.
거기 인근은 이안류가 엄청 세서 되게 위험한 곳이야. 옛날에는 해수욕 하러 온 사람들이 정기적으로 빠져 죽곤 했었어.
사람이 죽은 다음날은 전용(시신 수색용) 보트가 몇 척 떠 있고, 익사체 수색 전문 잠수부들이 와 있으니까 다들 그거 보고 알아차려 버리는 거임…. 원문 死体が打ちあげられる浜 429: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2012/02/18(土) 19:45:52.03 ID:RnBKXTMM0 子供の頃、日立港(久慈浜)で水死すると 勿来~小名浜付近に死体が打ち揚げられると言われていたな あの辺は離岸流すごくて危険 昔は定期的に海水浴客が水死していたものだ 死者出た次の日は専用のボートいくつか浮かんでいて 水死者捜索のダイバーが来ているからわかってしまう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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