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마주치다 632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04/08/13 22:28 ID:q6Ch/6p+ 그러고 보니 말이야. 작년 여름에, 산에 갔다가 분명 죽었을 터인 친구랑 마주친 적이 있어.
"어, 오래간만." "어 그러고 보니 오랜만이네."
"그럼 또 봐" "응, 조만간 또 봐." 이런 느낌으로 말하고 헤어졌는데, 만나고 나니까 역시나 울음이 터져나오더라.
지금까진 왜 만났던 사실을 잊고 있었던 거지? 633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04/08/13 23:54 ID:4hwgrmmS 여름이면 오봉 기간이니까 말이지.
원문 山で会う 632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04/08/13 22:28 ID:q6Ch/6p+ そういえば 去年の夏、山で死んだはずの友達に会った。 「久しぶり」 「そういえばそうだね」 「じゃあ、また」 「そのうち、ね」 そんな感じで別れたけれど、やっぱり涙が出た。
なんで今まで忘れてたんだろう? 633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04/08/13 23:54 ID:4hwgrmmS >>632 ...
원문 링크 : [2ch괴담] 산에 얽힌 무서운 이야기: 산에서 마주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