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잡히다 305 :들은 이야기 UeDAeOEQ0o :04/09/03 00:13 ID:+djG5rAi 친한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 초등학교 5학년 여름방학, 친구는 산속 계곡에서 놀고 있었다.
이리저리 도망 다니는 물고기들을 쫓다 바위 틈새에 팔을 집어넣었다. 그런데 다음 순간, 누군가가 친구의 팔을 움켜잡아 쭉 끌어당기기 시작했다.
틀림없는 사람 손의 감촉이었다. 깜짝 놀라 팔을 빼자 미끄덩하고 바위에서 빠져나왔다.
친구는 허둥지둥 강변으로 올라갔다. 그리고 뒤를 돌아보니, 어른 키만큼이나 큰 바위가 휘청휘청 이리저리 흔들리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보고, 뒤도 안 돌아보고 산에서 도망쳐 내려왔다고 한다. 원문 掴まれる 305 :聞いた話 UeDAeOEQ0o :04/09/03 00:13 ID:+djG5rAi 友人に聞いた話。
小学5年の夏休み、山中の渓流で遊んでいた。 逃げ回る魚を追って、岩の隙間に腕を突っ込む。
次の瞬間、何者かに掌を掴まれてグイッと引っ張られた。 まごうことなき人の手の感触。
驚いて腕を引...
원문 링크 : [2ch괴담] 산에 얽힌 무서운 이야기: 붙잡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