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류의 눈으로 본 젠더(3)에 이어서 성폭력이라는 인간적 현상 사람들은 강간을 동물적이라고 말한다. 통제를 잃은 남자는 "짐승처럼" 행동한다고 말한다.
우리는 거부하고 싶은 행동에 동물이라는 이름을 붙이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드 발은 날카로운 반론을 제시한다.
강간은 실제로 동물계에서 매우 드물다. 몇몇 종에서만 발견된다.
오랑우탄의 젊은 수컷들에게서. 특정 파리들에게서.
오리에게서. 기본적으로 이름을 댈 수 있을 정도로 적다.
침팬지에서는 극도로 드물다. 드 발은 침팬지들 사이에서 아마도 천 번의 교미를 관찰했다.
강간을 본 적이 없다. 보노보에서는 완전히 없다.
암컷이 집단적으로 지배하기 때문에 일어날 수 없다. 따라서 강간을 동물적이라고 부르는 것은 역전이다.
그것은 오히려 인간에게 더 특징적이다. 왜 인간에게서 더 흔한가.
드 발은 두 가지 맥락을 제시한다. 첫째, 우리가 사는 방식이다.
우리는 집과 문이 있다. 우리는 핵가족 단위로 나머지 공동체와 격리되어 산다.
남자는...
원문 링크 : 영장류의 눈으로 본 젠더(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