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차오녹색터널에서 버스를 타려면 1시간을 기다려야만 한다. 그래서 택시로 이동했다.
이곳이 안평트리하우스 입구다. 건물에 기대어 있는 나무가 벵골보리수다.
다른 이름은 반얀트리다. 우물같아 보였는데 방공호라고 한다.
벵골보리수가 건물의 벽에서 자라는 모습이다. 창문인지 문을 가득 채웠다.
나무들이 잘 자라고 있는 모습이다. 서로 연결도 잘 되어 있다.
위에서 내려와 벽 주변에 붙어서 자라고 있다. 이곳은 영국인이 무역으로 쓰던 창고라고 한다.
그리고 후에는 일본인들이 소금창고로 사용했다가 버려진 창고라고 한다. 창문을 통해 내려와 있는 모습이 마치 살아 움직이는 것 같았다.
지붕을 모두 뚫어 지붕은 없고 나무들이 벽과 지붕을 만들고 있다. 벽돌벽을 뚫고 내려와 자라는 것이 대단하다.
지붕위에서 자라는 모습이다. 이처럼 벵골보리수가 자라는 유명한 곳이 캄보디아 따프롬사원이 있다.
문이 남아 있지만 나중에는 없어지겠지. 철로 된 관람로에서 본 지붕에서 자라는 벵골보리수이다.
줄기에서 뿌...
원문 링크 : 타이난(안평수옥-안평고보)(25.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