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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중(궁원안과-춘수당)(25.12.6)

 타이중(궁원안과-춘수당)(25.12.6)

타이베이로 가기 전 하루를 타이중에서 보낸다. 타이난 기차역 1번 승강장이다.

이 역은 고속철도가 정차하지 않는다. 승강장은 2개로 하나는 북쪽으로 다른 하나는 남쪽으로 간다.

철도 기념물인데 크기도 작고 구석에 있다. 대만 철도는 홀수끼리 짝수끼리 앉으니 표를 예약할 때 주의해야한다.

아침에 북쪽으로 향하면 홀수쪽에 앉으면 해가 비치니 짝수쪽이 좋은 것 같다. 음식점을 가려다 본 식당에 다양한 반찬이 변경하여 이곳에서 먹었다.

쟁반위 종이접시에 왼쪽 집게를 이용해 음식을 선택한다. 많은 반찬은 자신이 선택하면 된다.

계산대에서 밥을 구매하고 반찬의 무게를 재서 금액을 내면 된다. 식사 후 퇴식구에 가져다 놓으면 된다.

점심 후 궁원안과로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갔다. 가는 도중 본 핑크 트리이다.

길을 걷기 위해 이렇게 생긴 길을 걷게 된다. 상점마다 높이가 다르니 걷는데 조심해야 한다.

궁원안과 건물 전경이다. 일본인이 일제강점기 시절 운영했던 병원인데 현재 사용 가능한 부분을 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