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로입니다.
케데헌을 재밌게 보고 난 뒤로 ost를 하나씩 정리해가는 중인데요, 거의 막바지에 다다랐네요. 오늘은 루미가 마음고생이 많았던 스토리와 깊게 얽혀 있는 노래, 테이크다운(Takedown)의 가사를 해석해보려 합니다.
사족없이 바로 들어가볼게요! Takedown, takedown 끌어내려, 끌어내려 Takedown, down, down, down (HUNTR/X girls to the world) 끌어내려 (헌트릭스 소녀들이 나가신다) Takedown, down, down, down (It's a takedown) 끌어내려 (이제 끌어내려) So sweet, so easy on the eyes, but hideous on the inside 너무 달콤해, 보기 좋아, 하지만 그 속은 흉측해 Whole life spreading lies, but you can't hide, baby, nice try 평생이 거짓말, 하지만 숨진 못 해, 애쓰네 I'm 'b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