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힘의 통일, 실험으로 증명되다 : 입자 물리학의 정점 1984년 노벨 물리학상은 우주를 지배하는 기본 힘에 대한 인류의 이해를 한 단계 끌어올린 W와 Z 보존 [W and Z Bosons]의 발견에 수여되었습니다. 이 상은 유럽 입자 물리 연구소 [CERN]에서 대규모 실험을 이끈 두 과학자, 이탈리아의 카를로 루비아 [Carlo Rubbia]와 네덜란드의 시몬 반 데르 미어 [Simon van der Meer]에게 돌아갔습니다. 1979년, 와인버그, 살람, 글래쇼는 전자기력과 약한 핵력 [Weak Nuclear Force]이 하나의 힘 [전약력, Electroweak Force]이라는 이론을 정립하여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이론은 두 힘을 매개하는 네 가지 입자 [광자, W+, W-, Z0 보존]의 존재를 예측했지만, W와 Z 보존은 극도로 무겁고 [양성자의 80배 이상] 수명이 짧아 [약 $10^{-25}$초] 당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