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변호사의 법 한 스푼> 사진: Unsplash의Zoshua Colah 서울에 사는 40대 남성 A 씨는 지하철로 출퇴근하면서 67세 어머니의 우대용 교통 카드를 사용하여, 4백여 건의 #부정승차 내역이 적발되어 운임의 서른 배인 부가금을 더해 천8백여만 원을 내게 됐다고 하죠. #지하철무임승차 한 것인데요, 적발되면 다들 사연(이라고 말하지만 수법이라고 읽을게요^^)도 가지가지 랍니다.
“교통카드를 깜박하고 안 가져왔어요. 오늘 급한 일이서 그만...” - 역무원 몰래 비상 게이트로 통과한 씨 “집에 있는 교통카드인데 할아버지 카드인지 몰랐어요.” - 경로카드를 이용한 직장인 씨 “옛날에 썼던 건데 돈이 좀 남은 거 같아 그냥 썼어요.” - 청소년 카드를 이용한 대학생 씨 엄마 카드 찍던 아들…부정 승차로 천8백만 원 낸다 [잇슈 키워드] 마지막 키워드는 '부정 승차'입니다.
요금을 제대로 내지 않고 지하철을 타는 부정 승차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서울에 사는 40대 남성 A ...
원문 링크 : [지하철 부정승차 처벌] 수법도 가지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