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하이요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먹는 양만큼이나 무엇으로 만들었는가 더 신경 쓰게 되죠 밀가루를 줄이려는 요즘, 저도 밥보다 채소 위주로 식단을 바꿔보려고 이것저것 시도 중인데요 매번 똑같은 찐 채소나 샐러드 질리고 가끔은 뭔가 바삭하고 고소한 게 먹고 싶어지더라고요 그럴 때 눈에 들어온 냉장고 속 감자.
한국식 감자전의 경우 보통 믹서기에 곱게 갈아 쫀득하게 부치는 스타일인데 솔직히 믹서기 꺼내기도 귀찮고 씻기도 번거롭잖아요 그래서 이번엔 믹서기 없이 채칼만으로 아삭한 결을 살린 독일식 스타일로 만들어 봤어요 독일식의 경우 햄, 파마산 치즈를 곁들여 겉은 바삭하고 속은 담백하게 즐길 수 있는 전이에요 저는 여기에 양배추까지 더해 식이섬유는 듬뿍, 밀가루를 아예 넣지 않고 글루텐 프리로 타피오카 전분가루를 챙겨 만들어보았어요 식단 조절 중일 때 바삭한 음식이 당긴다면 믹서기 없이 더욱더 간단한 독일식 감자전 만들기 더할 나위 없는 좋은 선택이 될 거예요 지금 바로 구...
원문 링크 : 감자양배추전만드는법 독일식 믹서기 없이 감자전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