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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인데 육아휴직 안쓴다는 남편

 공무원인데 육아휴직 안쓴다는 남편

요즘은 남편이 육아휴직하는 사례가 많기는 하지만 아직도 육아 휴직에 대한 불이익이 존재합니다. 특히 진급케이스라면 더욱 불안합니다.

하지만, 철밥통이라고 불리는 공무원이라면 어떨까요? 승진을 앞두고 육아휴직을 써야 할지 말아야 할지에 대한 현실적인 부부 고민 소개 드립니다.

공무원 부부 여자 1년 육휴 후 복직 예정 남편이 가정보육 제안했으나 승진 이유로 거절 승진 욕심 있는 남편에게 육휴쓰라고 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 고민 중 1. 요약 남편과 아내는 둘 다 공무원이고요.

아기는 이제 13개월이 되어 어린이집에 입학한 상태입니다. 아이 엄마는 막상 어린이집에 들여보내고 나니 어린이집보다 가정 보육이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아내는 육아휴직이 끝나고 복직을 해야 하니, 남편이 육아휴직 후 가정 보육하길 원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남편은 승진을 앞두고 있어서 초등학교 가기 직전에 쓰고 싶어 합니다.

남편: "승진 앞두고 있어서 안 돼! 초등학교 가기 직전에 쓸게."

아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