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5(목) 시간 기록자 평소 뻘한 생각을 많이 하는 나는 오늘도 뻘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누군가에게 나는 내 자신의 진실을 숨기기 위해서 거짓말을 하게 된 것이 뻘한 생각을 하게 된 이유이다.
예전이었으면 거짓말을 해서 그 사람한테 나를 숨겼다고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것에서 멈췄을텐데, 그 사람한테 거짓말을 했다는 사실이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뜬금없이 "아까는 내가 솔직하지 못하고, 너한테 거짓말을 했어.."
라고 카톡을 보내고 미안하다고 사과 후에 용서를 구했다. 그 친구는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맙다고 했고, 나를 용서해주었다. 2022.12.15(목) 어쩌면, 거짓말을 하고, 그 거짓말을 인정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거짓말을 부르는 것은 어린이 거짓말을 해도, 그 거짓말이 잘못임을 인정하고, 진정성있게 사과를 하면 어른이 아닐까?
물론,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면 제일 좋지만 말이다. 시간 기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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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기/생각] 어른과 어린이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