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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사수가 없는 후드에서 살아남는 법

 [일기] 사수가 없는 후드에서 살아남는 법

사수가 없는 광활한 IT업계에서 엔지니어는 어떻게 헤쳐나가야 하는지 아는 이웃분들이 계신가요? 저는 팀에 같이 일하는 대리는 있지만, 사수는 없는 3년 1개월 차 주니어 엔지니어입니다 : ) 항상 고민을 했는데, 회사 내에 있는 척척박사 대리가 답을 알려주었다 c 기획단에는 기획단끼리 있는 카톡 커뮤니티가 있는데, 잘은 모르겠지만 IT 쪽도 있을 것 같다고 잘 찾아보라고 말이다.

그 말을 듣고 하루 종일 내 직무관련해서도 커뮤니티가 있는지 찾아보았다. 정말 있었다, 내가 찾던 IT 인프라 더 나아가서 클라우드 엔지니어를 위한 커뮤니티가 있었다..

마치 오아시스에서 사막을 찾은, 아니,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찾은 것 같았다, 너무 반가웠다. 그래서 업무 관련해서 모르는 건이 있으면 나는 해당 톡 방에 질문을 해서 문제를 해결해 나아간다.

최근에도 작업 관련해서 모르는 일이 있었는데, 톡 방을 통해 해결했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c 불평/불만하지 말고, 내가 해결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

# 사수 # 시니어 # 엔지니어 # 일기 # 일상 # 주니어 # 커뮤니티 # 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