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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 리뷰/상품] 절대 입 냄새가 나서 산 거는 아니고, 양치를 해도 입이 텁텁해서 산 테라 브레스 리뷰

 [만물 리뷰/상품] 절대 입 냄새가 나서 산 거는 아니고, 양치를 해도 입이 텁텁해서 산 테라 브레스 리뷰

2022.11.03(목) 제목처럼 "절대 입 냄새가 나서 산 거는 아니고, 양치를 해도 입이 텁텁해서 산 테라 브레스 리뷰" 되시겠다. 평소 친한 누나가 올리브 영에서 할인 상품이라고, 가글 같은 상품을 구매하는 것을 보았다 이름이 뭐냐고 물었더니, 그 누나가 하는 말 "테라 브레스" 우주선에서~ 외계인이 내려와~ 하는 말!

디비디비딥! 내가 봤을 때, 좋아 보이는 것은 바로 따라서 구매하는 편 바로 나도 집 근처 올리브 영으로 달려가서, 하나 집어 들었다c️cc 그리고, 매대 직원한테 말씀드렸다.

"저, 테라 브레스 결제할게요!"라고 말이다.

보통 맛이라고 표현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나는 향이 아닐까라고 생각하긴 한다 c 따듯한 아버지의 마음이 느껴지는 테라 브레스이다. 나는 테라 브레스에서 리스테린을 비밀리에 암살하기 위해서 온 블로거는 아니다c 물론 돈 주면, 아주 푹 담굴 수는 있다, 아주 푸욱...

깊숙이 나는 테라 브레스와 리스테린과 둘 다 내 돈 내산으로 경험을 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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