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에서 지내면서 타임 아웃 마켓을 2번 다녀왔다. 첫번째 방문때는 다 맛있어 보이고, 맛있는 것들 투성이었는데 두번째 방문할 때는 약간 이성의 끈을 잡을 수 있었다.
왜냐면 가격이 비싼 편이고, 사람들도 많아서 정신이 없기때문에 오래 있으면 기 빨리기도 한다. 결론은 음식의 양에 비해 많이 비싼편이지만, 관광객은 물론 현지인들까지 북적거리는 핫한 곳이다.
단, 현금은 안 받고 카드 결제만 된다. 디저트, 커피, 핫도그, 해산물, 일식, 양식 다 판매했고 커피, 와인, 칵테일, 바도 있어서 술 마시기도 좋다.
가게가 쭉 둘러져있어서 한바퀴 돌고 먹고싶은 음식을 정하는 게 좋다. 사람들이 워낙에 많기 때문에 음식이 오래걸리기도 하고 자리 잡는 것 또한 눈치 싸움이다.
한바퀴 쭉 둘러보고 먹고싶은 음식을 주문했다. 첫 날의 1차 선택은 돼지고기 감자 요리였다.
직원이 맛있다고 추천해서 먹어봤지만 그렇게 인상적인 맛은 아니였다... 두번째 방문했었을 땐 포르투갈 전통 요리인 프란세지냐...
#
TRAVEL
#
포르투갈여행
#
포르투갈
#
타임아웃마켓
#
유럽일기
#
유럽여행
#
유럽
#
여행
#
리스본타임아웃마켓
#
리스본여행
#
리스본
#
포르투갈타임아웃마켓
#
여행일기
#
맛집정보
#
포르투갈맛집
원문 링크 : 포르투갈 생활일기 #6 북적거리고 맛있는 타임 아웃 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