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 계획안 윤곽...총연장 27.0·4∼6차로·감일지구 5 지하화 2일 국토교통부와 업계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방이동을 출발, 경기 하남 감일동과 양평군 양서면을 잇는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추진 사업의 구체적인 계획안에 대한 윤곽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서울∼하남~양평간 고속도로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서 경기 하남시 감일동을 경유해 양평군 양서면을 잇는 총연장 27.0 구간의 의 4∼6차로 도로로, 국토교통부가 1조7,695억 원을 투입해 건설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2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12개월간 타당성 조사 용역을 완료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5년 보상 및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2032년 개통 목표로 롤 사업이 진행될 계획이다. 당초 이 사업은 서울 송파구 오금동이 시발점이었던 구간도 하남시 교산동 일원이 지난해 12월, 제 3기 신도시로 지정되면서 방이동에서 양평군 양서면에 이르는 4차선 건설로 변경됐다.
특히, 감일지구 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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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송파~하남~양평 고속도 2025년 착공·2032년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