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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꽃(로단테, 로단세, 헬리크리섬)키우기, 노지월동, 장마, 과습

 종이꽃(로단테, 로단세, 헬리크리섬)키우기, 노지월동, 장마, 과습

종이꽃은 정말 다양하게 불립니다. 로단테, 로단세, 헬리크리섬, 바스라기꽃, 밀짚꽃이라고도 해요.

바스락 거리는 질감이 정말 종이같아요. 처음에는 베란다에서 키웠습니다.

완전 초보였던 그때는 모든 식물을 동일하게 관리했지요. 그러나 로단테는 그래선 안되는 식물이예요.

rebecca_lee_creative, 출처 Unsplash 종이꽃 특징 ️ 진딧물이 잘 생긴다. : 실내에서 종이꽃을 키울때는 진딧물이 감당이 안될 정도였어요. 일일이 잡아주거나 줄기 부분만 매일 샤워를 시켜주었으나 소용이 없었답니다.

진딧물이 뒤덮어 식물체액을 빨아먹어 결국 말려죽이더군요. 그러나 노지에서는 한마리도 못봤습니다. ️

과습에 약하다. : 이 식물은 아주 건조하게 키워야해요. 저는 그때 흙 배합을 모를 때라 구매한 분갈이 흙에 그대로 심었지요.

진딧물과 싸우기도 벅찬데 과습까지 겹치니 버텨낼 수가 없었을 겁니다. cheungyin, 출처 Unsplash ️ 물을 좋아한다. : 아이러니하게도 물을 좋아...

# 노지로단테 # 노지종이꽃 # 밀짚꽃키우기 # 베란다종이꽃 # 종이꽃실내에서키우기 # 종이꽃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