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를 짓는 농부들끼리는 요즘 나누는 인사가 "뭐 심었어요?" 입니다.
저는 양상추, 루꼴라, 치커리, 고수, 유러피안샐러드 를 파종했고 케일은 모종을 심었습니다. "케일은 벌레 먹어서 농약없이는 안돼."
그럴리가요?저는 요즘 벌레없는, 세상에서 가장 아삭하고 부드러운 케일을 맛보고 있답니다.
식구들이 마치 연한 배같다고 감탄을 하는데.. 아!
안 믿어진다고요? 케일을 어떻게 토양살충제 없이 키우냐구요?
저는 책장을 엎어 만든 친환경 텃밭상자에 심었고 유기물로만 채워 키우고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countdays120/223407658695 유기농 상자텃밭에 채소 파종하고 모종 심기/터널형 비닐하우스/4월에심는작물/다이소씨앗 루꼴라, 치커리, 양상추.. 본격적인 채소 모종심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모종가게에는 가지, 토마토, 파프리카, 호박, 상추, 여주, 대... m.blog.naver.com 무기물인 흙은 전혀 넣지 않았으니 토양살충제는 필요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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